HOME > 사랑방 > 한줄메모장
김종두(46회) 12.12.11 (210.223.59.30)
12월 5일(수) 총동창회장 손석화님께서, 퇴임교직원회 월례회에 참석. 점심을 대접하셨습니다. 너무도 기뻐하시고 즐거워하시는 선생님들의 모습에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은사님들께 더욱 사랑을 나눠주시기 바랍니다.
김종두(46회) 12.10.29 (210.223.59.30)
오랜만에 글을 올려도, 역시 제 이름으로 도배하네요. 오시는 분들, 한 줄 메모장에 덕담이나, 인삿말이라도 남기시면 행복할텐데... 쑥스럽습니다. 가을이 깊어가네요. 곧 연말이 다가오겠죠? 남은 시간들도 행복하세요.
김종두(46회) 12.10.02 (210.223.59.30)
추석명절 잘 보내셨지요? 음식하느랴, 손님 접대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오곡이 무르익는 가을, 이제 가을을 즐겨요. 좋은 나날 되십시오.
김종두(46회) 12.08.23 (211.219.106.39)
동창회사무실에서 잠시 근무하다보니 친구들(모교친구,타교친구)이 사람을 찾고싶다는 연락이 오는데....참으로 안타깝군요. 오늘도 전임간사의 메모장으로 보고 한 분께 전화를 드렸더니 신광여고나오셨고, 77세이신데...병점에서 살면서 기차통학을 같이했던(기숙사생활도 하고) 박옥자(또는박옥순)..이름도 가물가물...친구를 찾는 사연을 접했습니다. 사람찾기....시간이 많이 필요한데...이런 일을 동창회에서 해드리려면 인력이 많이 필요하겠습니다. ^^
김종두(46회) 12.08.07 (211.219.106.33)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네요. 조금만 참으면 높은 가을 하늘, 선들선들 바람이 불겠지요? 휴가 멋지게 즐기시구요~! 서울여상 동창회 화이팅^^
김종두(46회) 12.07.21 (210.223.59.30)
총동창회 홈페이지에 팝업을 올려주시고, 단체문자를 회원들에게 보내주신 공성원총무(홈피 관리자)님께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멋져요~!^^
김종두(46회) 12.07.21 (210.223.59.30)
자유갤러리에....어제 방영된 MBC 스페셜...TV모니터를 찍은 사진...올려봅니다. 걸리나? ㅋㅋ
김종두(46회) 12.07.21 (210.223.59.30)
어제 저녁 11시 15분부터 1시간 동안 방영된 [MBC 스페셜] '왜 서울여상인가' 보셨지요? 후배님들의 착한 마음과 성실한 학업태도, 재능을 세계적으로 알리고... 학생지도에 최선을 다하시는 선생님들의 모습, 인터뷰에 나온 졸업생들의 자랑스런 모습, 서울여상의 긴 역사와 전통을 발판으로 시대에 앞서가는 노력들이 눈에 띄셨죠? 끊임없이 애쓰시는 선생님들의 노고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퇴직교사, 졸업생의 입장에서..... 눈물나게 감사했습니다.
김종두(46회) 12.07.12 (210.223.59.30)
국지성 호우로 피해를 받으신 분은 안계신지요? 덥고 후텁지근하지만, 건강관리 잘 하시고, 기쁘고 즐거운 많은 일들 속에 행복하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속한 합창단에서 청송교도소 위문 찬양연주를 하고 왔습니다.
김종두(46회) 12.07.02 (210.223.59.30)
38회 양미란선배님께서 운명을 하셨군요. 요즘 바쁘다고 홈피에 못들어왔더니만.....이런 애사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정 화식(38회) 12.06.26 (99.103.3.49)
남가주 총동창회 부회장 양미란(38회) 동문이 하늘나라로 떠났음을 알려 드립니다.
김종두(46회) 12.06.20 (210.223.59.30)
어제 직장 일을 잠시 멈추고 이사회 현장으로 달려와준 60회 성낙숙님, 너무나 감사합니다. 모습도 예쁘고, 마음씨도 착하고..........앞으로 자주 만나요. [동창회소식]란에 사진 있어요^^
성낙숙(60회) 12.06.19 (121.166.187.193)
어제 잠깐이지만 많은 선배님들 뵙고 즐거웠습니다. 반겨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구요. .. 앞으로 열심히 관심가지고 애써보겠습니다. ^___^
성낙숙(60회) 12.06.18 (121.166.187.193)
참으로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많은 선배님들께 면목이 없네요...... 사춘기 아이 신경쓰랴..회사일에.. 자꾸 핑게만 늘어가네요... ^^
김종두(46회) 12.05.15 (210.223.59.30)
오늘은 스승의 날, 나를 가르치시고 좋은 길로 인도해주신 은사님들께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사랑합니다. 꾸벅~! ♡
김종두(46회) 12.04.13 (210.223.59.30)
49회 공성원님, 홈페이지 리뉴얼 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서울여상 총동창회는 매일 한 걸음씩 앞으로 전진할 것입니다.
김연홍(71회) 12.04.04 (182.213.19.171)
총동창회 홈페이지가 새단장한것을 보니 너무나 이쁘고 깔끔해요~~~ 총무님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김종두선배님 말씀대로 적극적인 사랑과 관심 힘쓰겠습니다~~~ *^^*
김종두(46회) 12.04.03 (14.36.10.150)
49회 공성원총무님이 새로운 버젼의 홈페이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곧 멋진 홈피의 새단장을 보실 수 있으실 겁니다.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격려와 사랑이 필요합니다.
김종두(46회) 12.02.09 (210.223.59.30)
38회 정화식선배님과 이정숙선배님, 안녕하세요? 해외에 있으면 나라 사랑, 모교 사랑이 더 크게 다가오실 것 같습니다. [4년 먼저] 책을 주고받으셔서 잘 되었습니다. 90주년 행사를 성대히 계획할 예정이오니, 5년 후에 꼭 서울에 오십시오. 2012년 한 해도 건강하시고, 해외동문들의 만사형통을 기도합니다. (총무)
정 화식(38회) 12.01.25 (99.103.0.212)
"4년 먼저" 오늘 한박스 또 받았습니다. 부피로 보아 32권 같은데....동창회 갖고 가려고 오픈을 안 했습니다.
 
이름
 
    
  1 / 2 / 3 / 4 / 5 /  
서울여자상업고등학교 총동창회.
서울특별시 관악구 관악로 85 (우편번호 08833)   동창회 사무실 02) 2135 - 5108, 행정실 02) 873 - 3613, FAX 02) 873 - 3620
COPYRIGHT(C) 2007 서울여자상업고등학교. ALL RIGHT RESERVED.